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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향
여향
이영현
2016.02.25
코디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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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거긴 어떠니
4. I LOVE YOU
시린 이별의 공허함을 달래 줄 그녀의 따뜻한 위로... '이영현' 정규 2집 [여향]

지난 2일(화) 선공개 곡 "새벽집" 으로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로하는 고요한 겨울 감성을 들려준 보컬리스트 '이영현' 이 정규 2집 [여향] 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2년 발매한 정규 1집 [PLUS+] 이후 약 4년 만에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하는 '이영현' 은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2일(화) 새롭게 변화된 창법으로 많은 음악 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발라드 곡 "새벽집" 을 선공개 해 보컬리스트의 무한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국내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화려한 기교와 듣는 이들을 압도하는 폭풍 성량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영현' 이 약 4년 만에 발매하는 이번 정규 앨범은 전보다는 힘을 뺀 '이영현' 의 창법이 눈에 띄며, 소박하지만 따뜻한 목소리로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타이틀 곡 "그 겨울" 은 그룹 테이크의 멤버 '신승희' 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이별 후의 감성을 마치 겨울에서 봄을 기다리듯 빗대어 표현했으며 '이영현' 의 속삭이는 듯한 보컬과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후반부 코러스가 아름다운 겨울의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이번 정규 2집 앨범의 선공개 곡이자 더블 타이틀곡 "새벽집" 은 CI ENT의 메인 프로듀서 '송양하' 와 '김재현' 이 작곡에 참여해 잔잔한 악기 세션 구성과 담담한 '이영현' 의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엠씨더맥스의 "어디에도", 김동완의 "My Friend", 이영현의 "왼손", 영화 [스물 OST] 등에 참여한 '송양하', '김재현', 브랜뉴직이 만든 진솔한 가사가 따뜻한 '이영현' 의 보컬과 만나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지친 퇴근길에 나서는 많은 이들의 쓸쓸한 마음을 위로해주는 곡이다.

또한 "체념",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 세븐의 "잘할게" 등 '이영현'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느껴지는 곡으로 발표하는 자작곡마다 많은 음악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이영현' 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별을 거꾸로 표현한 제목으로 이별 후의 감성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별이" 를 수록하며 또 한 번 본인만의 음악적 감성을 담아냈으며, 지난해 2월 '포스트맨 신지후' 와의 듀엣곡이었던 "왼손" 을 앨범의 전체적인 느낌에 맞게 재편곡해 원곡보다 무게감을 덜어내고 이별 후 여자의 감정을 더욱 강조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새롭게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 밤 문득 생각나는 떠나간 사랑에 대한 발라드 곡 "거긴 어떠니" 와 '이영현' 의 진한 감성 보이스가 애절한 악기 사운드와 어우러져 슬픔을 자아내는 "거짓말인가봐",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과 '이영현' 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슬픔을 배가시키는 "I LOVE YOU" 등 시린 이별의 감성을 위로하듯 노래하는 '이영현' 의 보컬이 듣는 이들로 하여금 따스함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