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 > PUBLISHING > COORDINATION
빠른 열아홉
빠른 열아홉
유승우
2014-02-10
코디네이션
.
2. Hello My World
3. Baby Is U
[빠른 열아홉] '유승우', 솔직한 음악으로 돌아오다!

빠른 97년생 '유승우'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앨범명 [빠른 열아홉]은 또래보다 빨리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조금은 다른 삶을 살게 된 '유승우'의 현재를 표현한 말이다. 2월 생일인 '유승우'는 빠른 97년생으로 올해 열여덟 살이 되었지만, 열아홉 살 친구들과 함께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빠른 열아홉]은 한국 특유의 문화인 빠른 년생으로서 남들보다 빨리 사회 생활을 시작한 '유승우'의 고민을 고스란히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서 '유승우'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맛있는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준다. 리듬이 강조된 '유승우'표 발라드 "입술이 밉다"를 타이틀곡으로내세워 한층 성숙한 보컬 및 곡 소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빠른 열아홉]은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깔끔하게 소화해 내는 톱모델처럼어떤 스타일의 곡이던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유승우의 음악 센스를 맘껏 맛볼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

"입술이 밉다."는세련된 편곡과 멜로디, '유승우'의 감성을 너무나 잘 표현한 예쁜 짝사랑의 가사로 무장한 타이틀곡으로 고급스러운 팝 발라드의 백미를 맛볼 수 있는 곡이다. 또한 곡에 완벽한 조미료를 첨가한 듯한 스트링 편곡과 이 모든 고급스러움을 완성시켜주는 '유승우'의 멋진 보컬을 맘껏 즐길 수 있다.

"Hello my world"는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전하고, 새로운 자신의 음악세계를 만들어가는 '유승우'의 현 상태를 잘 표현한 가사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곡이다.

"Baby is U"는 '기타와 스트링은 거들뿐' 오직 기타와 스트링만으로 편곡을 마무리한 어쿠스틱 발라드 곡으로 오직 목소리 하나로 승부하는 '유승우'를 만날 수 있는 곡이다. 굉장히 소화하기 어려운 스타일의 곡이나 타고난 보컬 센스를 맘껏 발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고, 어린 시절 누구나 겪었을 듯한짝사랑에 대한 가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수줍은 미소를 짓게 만들 것이다.

"그날"에서는 아! 이런 곡도 쓸 줄 아는구나! 지난해 발매된 싱글 유후(U Who?)에서 작사, 작곡 능력을 맘껏 발휘한 '유승우'! 이번에는 어린 나이에 쉽게 표현하기 어려운 잔잔한 감성을 곡에 담아냈다.하나만 잘하는게 아닌 다양한 작사, 작곡 능력과 센스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절제된 감정 표현과 보컬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곡이다.

"유후(U who?) (Feat. San E)"는 지난해 발매된 디지털 싱글 곡으로 보너스 차원에서 수록된 '유승우'의 자작곡이다. 누가 들어도 딱 유승우 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곡이며, 또 다른 자작곡 '그날' 과 비교해 들어 본다면 '유승우'의 다양한 작곡 센스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