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 > PUBLISHING > COORDINATION
바보 유호석
바보 유호석
에반
2009-12-03
코디네이션
.
1. 바보 유호석

착한남자 ‘에반’의 감성메시지 에반(EVAN) ‘바보 유호석’

남자를 위한 발라드
[남자도…어쩔 수 없다.], [울어도 괜찮아], [머리와 가슴이 싸우다] 등 남자의 감성을 대변하는 발라드 가수 에반이 스산해진 겨울의 초입에 돌아왔다.

에반이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 음원 ‘바보 유호석l’ 은 기존 에반의 음악적 색깔에 세련된 사운드로 가슴을 흔든다.

‘착한 남자’ 에반
‘바보 유호석’ 은 에반의 경험과 감성 그 자체인 곡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 곡은 에반의 애정관, ‘옴므파탈’이 사랑 받는 요즘 같은 시대에 오히려 바보스럽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랑 앞에선 ‘착한 남자’ 의 감성을 담았다.

애절한 가사와 슬프고 잔잔한 멜로디는 에반 특유의 음악적 색채를 담았지만,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었던 [울어도 괜찮아], [머리와 심장이 싸우다] 와는 달리 절제된 감성을 표현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정말 슬프고 안타까운 심정에선 대성통곡이 아닌 소리 없이 흐느끼듯 먼발치에서 연인을 바라보며 내 안의 슬픔을 조용히 노래하는듯한 감성을 표현하였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이별을 경험한 이들에게 ‘바보 유호석’ 은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 마음속에서 깊은 여운으로 남을 것이다. 또한 이번 싱글 앨범에선 제목에서 보듯이 정말 에반의 진실함을 담았다. 제목이 다름아닌 ‘바보 유호석’이다 애절한 가사가 보여주듯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도 어찌하지 못하는 사람이 바로 에반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에반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보컬은 여전하며, 음악적 감성을 표현하는데 있어 한 발짝 더 나아간 이번 곡으로 이번 겨울 발라드 시장의 소리 없는 강자로 자리잡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