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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st Meilin Story
The 1st Meilin Story
메이린
2008-05-13
코디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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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밤 어때

메이린이란 가수는 2004년 한. 일 동시 방영한 애니메이션 아톰 주제곡을 부르게 되면서 일본에서 먼저 데뷔를 하게 된다. 그로부터 1년뒤 2005년에는 일본 소넷 및 후지 티비 방영 드라마 불세 주제곡’ 그대도 나처럼’ 을 불렀으며 2005년에는 일본 후지 TV 드라마 신입사원 엔딩곡을 가창하게 되면서 당시 매스컴의 커다란 주목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일본 데뷔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하마자키아유미, 보아를 키운 일본에서는 정말 유명한 에이벡스의 요다회장 에게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되면서 메이린은 2년간 일본과 한국을 왔다갔다하며 일본에서의 데뷔를 위해 일본앨범 녹음부터 안무연습, 일본어 공부까지 차근차근 일본에서의 데뷔를 준비하게 된다.

2007년 2월 드디어 일본에서 데뷔~! Meilin 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면서 일본의 각종 매스컴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싱글 앨범 1집 save my soul 2집 이노센트걸, 3집 캔디보이 까지 총 3장의 싱글 앨범을 내며 싱글앨범이 나올 때 마다 일본 야후 에서는 검색어 1위를 매번 차지하기도 했다.

더불어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 내에서 왕성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데뷔한지 1년도 안되어, 일본의 니가타, 홋카이도, 삿뽀로, 후쿠오카, 미야자와켄, 등 여러곳에서 독창적이고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가는 곳마다 이슈를 일으키며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귀여운 외모,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힘있고 강한 목소리로 일본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2007년 한류자선 콘서트에서 강타, M, 전진, SG워너비와 나란히 오사카돔 무대에 올라 ‘불새’의 주제곡을 열창하여 한류열풍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아줌마 팬들까지 확보하고 있다.

이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일본에서 어느정도 실력을 검증받은 메이린은 한국에서의 데뷔를 하려고 한다. 초등학생때의 그 조그마한 꼬마 룰라 시절때의 그 꼬마가 어느덧 20살이 되어 자신만의 반짝반짝 빛나는 그녀만의 매력을 발하려고 한다.